행성파괴무기

나메 액트3돌입할 즈음부터는 행성파괴 시작

저도 한자루 가지고싶네요...

by 월신초 | 2012/05/20 16:44 | 만물의 화폭(퍼온그림) | 트랙백 | 덧글(7)

[혐오] 요즘 빠진 캐릭터 카루네 시에(하츠네미쿠 파생)


카루네 시에 라는 캐릭터에 푹 빠졌습니다.
하츠네 미쿠의 파생캐릭터로 다른 파생에 비해 그 이질적인 면이 심각한 캐릭터입니다.
비교적 강도가 약한것부터 고강도까지 두루두루 있는 캐릭터인데
약한쪽은 위장(?)에 가깝고
노말부터는 그로테스크한 캐릭터로 변하는 캐릭터입니다.


여기까지는 정상선...

이 밑으로 가는건 생각해보고 가주세요.


이 아래는 각오를 다지고 열어주세요

by 월신초 | 2012/05/14 22:12 | 만물의 화폭(퍼온그림) | 트랙백 | 덧글(10)

네코미미

솔직히 맞는 말 아니냐?
냐는 냐지만 그게 그렇게 쓰는게 아니지 않냨ㅋㅋㅋㅋㅋㅋ
-------------------------------------------------------------------
실수로 지워서 다시 올립니다.

by 월신초 | 2012/05/12 22:38 | 만물의 화폭(퍼온그림) | 트랙백 | 덧글(6)

교생 연수 중에 속이 터져나간 이야기

공교교생나와서 연수받던 중에 들은 
속이 터져나가는 느낌이 들었던 사례 

선생과 학생이 정말 노력해서 좋은 회사의 입사에 성공했는데 
며칠후에 갑자기 다시 학교에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이유를 물으니 대답하지 않다가 
나중에 답하기를 

가족이 기초생활수급자라 여러가지 혜택을 받고있는데, 
그덕에 형도 대학에 다니고있고, 가족이 생활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연봉2000으로 회사에 들어가니, 그 소득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이 없어져서 지원이 끊겼답니다. 
당인히 수많은 혜택도 끊어졌죠. 
그 혜택들하고 연봉하고 비교해보니 기초수급자 자격이 
이득이고, 그 혜택이 없어져서 가족이 힘들어진다고 
아버지가 아들에게 강제로 사표를 쓰게 했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당사자인 선생님도 아니고 교장선생님이 진로연수 중에 
사례라면서 말씀하시며 격분해 얼굴이 시뻘게지시더라구요. 
몇번이고 말씀하신 사례일텐데두요. 

정말 특성화고 학생들의 환경이 상상 이상의 것들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꿋꿋이 자기의 자리를 지키는 
학생들이 그렇게 예쁘면서도 안쓰럽지 않을 수 없더군요. 
더불어 그런 학생들을 지켜보고 이끄는 선생님들이 존경스러웠습니다. 
언제 사회는 아름다워질 수 있는걸까요...

by 월신초 | 2012/05/11 19:20 | 소식의 우물(일상기록)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