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8일
두번째 외출을 나와서 느끼는 점은
하는 일 없이 시간이 막 흘러간다는 점이다.
시간이 무지 빨리 지나간다.
대책없이 지나간다.
뭘 할지도 모르고 어영부영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
정말 허무하고 아까운 시간이다.
난 외출을 나와서 뭘 한걸까?
뜻깊게 뭔가를 하고 돌아가면 좋을텐데 말이다.
기억에도 안남는 그냥 어영부영의 외출이 되고 마는 것 같다.
좀 더 생각을 해야할 것 같다.
1시간 15분정도 남은 시간을 뭘하면 좋을까?
시간이 무지 빨리 지나간다.
대책없이 지나간다.
뭘 할지도 모르고 어영부영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
정말 허무하고 아까운 시간이다.
난 외출을 나와서 뭘 한걸까?
뜻깊게 뭔가를 하고 돌아가면 좋을텐데 말이다.
기억에도 안남는 그냥 어영부영의 외출이 되고 마는 것 같다.
좀 더 생각을 해야할 것 같다.
1시간 15분정도 남은 시간을 뭘하면 좋을까?
# by | 2008/09/28 14:47 | 소식이 떠오르는 우물 | 트랙백 | 덧글(2)







